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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토론
2026. 4. 8. 까지
투표
2026. 4. 16. 까지
결정
-
현재 조항 (삭제 예정)
개정 조항
제안 사유
실수로 한 번 사용한 것과 의도적 반복 사용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즉시 제재는 진입 장벽을 과도하게 높여 건전한 사용자도 위축시킵니다. 1차 경고를 통한 교정 기회를 주는 것이 공정합니다.
찬성
142
62%
반대
87
38%
맥락 없이 자동 제재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인용문이나 풍자적 사용까지 걸리는 것은 과도한 규제입니다. 교정의 기회를 주는 쪽이 더 성숙한 커뮤니티 운영 방식이라고 봅니다.
완화하면 "한 번은 괜찮겠지"라는 인식이 퍼져 악용될 수 있습니다. 진영 비하는 커뮤니티 근간을 흔드는 행위이므로 즉시 제재 원칙을 유지해야 합니다.
AI 맥락 분석을 1차로 적용하여 "명백한 비하 의도"와 "인용/풍자"를 구분하는 것이 근본 해법입니다. 제재 수위보다 판단 기준의 정교화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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