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모든 주제, 세 가지 시선

광장이 스스로에게 내건 약속

광장 헌장 읽기

우리는 왜 이 광장을 여는가, 그리고 어디로 향하는가.광장의 존재 이유와 여덟 원칙을 담은 전문을 만나보세요.

광장의 미션

우리는 건전한 토론 문화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믿습니다. 광장은 어떤 주제든 세 가지 시선(두 대립 진영 + 분석)을 구조적으로 동등하게 노출하여, 이용자가 편향 없이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이렇게 작동합니다

3-Column 토론 뷰

모든 주제는 두 대립 진영과 분석 진영, 세 컬럼으로 나뉩니다. 진영 라벨은 주제에 맞게 자동 설정됩니다.

근거 필수

글을 작성할 때 최소 1개 이상의 출처를 첨부해야 합니다. 출처의 공신력에 따라 근거 충실도 점수가 자동 산출됩니다.

반론 연결

상대 진영의 글에 직접 반론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원글과 반론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논쟁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여론 대시보드

각 주제의 진영별 참여 비율, 여론 변화 추이, 설득력 TOP 글, 입장 변화율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합니다.

건전성 관리

매너 점수, AI 사전 필터링, 쿨타임 시스템으로 비방과 인신공격 없는 건전한 토론 환경을 유지합니다.

입장 전환

글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면? 한 주제에서 1회 입장 전환이 가능합니다. 전환 사유를 함께 작성하면 됩니다.

분석 진영이란?

분석 진영은 단순히 "중간 입장"이 아닙니다. 양쪽 주장의 팩트를 검증하고, 데이터 기반 비교 분석을 제공하는 전문 역할입니다.

  • - 양측이 인용하는 통계와 근거의 정확성을 검증
  • - 해외 사례, 학술 연구 등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비교 분석
  • - 양측의 공통점(합의점)과 핵심 대립점을 구조화

헌장 제1조(세 시선의 원칙)에 따라 찬성·분석·반대 세 진영은 동등하게 존중됩니다.

FAQ

매너 점수는 어떻게 올리나요?

근거 충실도 높은 글 작성, 활발한 참여, 신고 이력 없음 등이 반영됩니다.

주제를 제안하려면?

레벨 2(참여자) 이상이면 주제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글 2개만 작성하면 됩니다.

수칙은 누가 정하나요?

수칙·기준의 제·개정은 헌장 제7조(자치의 원칙)에 따라 시민의 제안과 투표로 이루어집니다.

분석 진영이 더 유리한가요?

아니요. 헌장 제1조에 따라 세 진영은 완전히 동등합니다. 근거의 질만이 판단 기준입니다.